충청스포츠저널

[창간 기획] 충청스포츠저널, 누적 50만 뷰 조회 돌파… 지역 스포츠 언론의 새 지평 열다

지난해 1월 창간 이후 ‘발로 뛰는 현장 취재’ 결실
사건·사고부터 미담까지 신속·정확 보도… 지역민 알권리 충족 기여

[창간 기획] 충청스포츠저널, 누적 50만 뷰 조회 돌파… 지역 스포츠 언론의 새 지평 열다

지난해 1월 창간 이후 ‘발로 뛰는 현장 취재’ 결실
사건·사고부터 미담까지 신속·정확 보도… 지역민 알권리 충족 기여

이재만 | 입력 : 2026/06/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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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충청스포츠저널] 이재만 기자= 충청 지역의 생생한 스포츠 현장과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충청스포츠저널'이 누적 조회수 50만 뷰 조회를 돌파하며 지역 유력 스포츠 전문 매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지난해 1월 첫 발을 내딛은 충청스포츠저널은 창간 이후 촘촘한 지역별 기자단을 구축·운영해 왔다. 기자단은 충청 권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사고는 물론,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미담 사례까지 발 빠르게 발굴하며 지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가 독자들의 신뢰를 얻으며 short-term(단기간) 내 '50만 뷰 돌파'라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그동안 충청스포츠저널은 단순한 경기 결과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스포츠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심층 보도를 이어왔다.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의 균형 발전을 위해 동호인 체육대회 소식을 밀착 취재하는 한편, 직장운동부와 학교 운동부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와 부조리를 날카롭게 짚어냈다.
 
특히 독자들을 현혹하는 허위·과대 광고의 실태를 고발하고, '기자수첩'과 '칼럼' 등 심도 있는 기획 연재를 통해 비판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왔다.
 
이를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발전과 지역 사회 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호평이 지배적이다.
 
주은실 대표는 "창간 이후 짧은 기간 동안 50만 뷰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을 함께 누빈 기자단의 노고와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충청 지역 스포츠 발전과 공정 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자 사진
이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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