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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풍훈 사범,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 수상… ‘태권도 발전 공로 인정’

- 논산 국가대표석사태권도장 이풍훈 관장, 경기력 향상 및 저변 확대 기여
- "낮은 자세로 태권도 발전과 심판 활동에 최선 다할 것" 소감 밝혀

이풍훈 사범,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 수상… ‘태권도 발전 공로 인정’

- 논산 국가대표석사태권도장 이풍훈 관장, 경기력 향상 및 저변 확대 기여
- "낮은 자세로 태권도 발전과 심판 활동에 최선 다할 것" 소감 밝혀

주은실 | 입력 : 2026/06/28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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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좌측 이풍훈 심판 우측 김진호 충남태권도협회장(사진=주은실 기자)    

[논산=충청스포츠저널] 주은실 기자= 논산 국가대표석사태권도장의 이풍훈 사범(충청남도태권도협회 심사분과위원장)이 태권도 발전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풍훈 사범은 지난 27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9회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기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대표선수선발대회’ 개회식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이 심판원이 그동안 협회 상임심판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공정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충남 태권도의 경기력 향상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표창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표창장을 수상한 이풍훈 심판은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라며 "앞으로 태권도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격려이자 채찍질로 삼아, 언제나 낮은 자세로 심판 활동과 태권도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겸손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현재 국기원 공인 7단인 이풍훈 사범은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 충청남도태권도협회 심사분과위원장, 충청남도장애인태권도협회 사무국장, 논산시태권도협회 사무장 등 요직을 두루 맡고 있다. 그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안팎에서 태권도 진흥을 이끄는 ‘차세대 젊은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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