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수 심판분과 위원장,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 수상- 천안용인대석사가온태권도장 관장, 공정한 판정 및 태권도 진흥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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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측 유정수 심판위원장 우측 김진호 충남태권도협회장(사진=이재만) © 충청스포츠저널 |
유정수 위원장은 지난 27일 금산종합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9회 충청남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대표선수선발대회’ 개회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청남도태권도협회는 유 위원장이 지난해부터 겨루기 심판분과 위원장을 맡아 오며, 수많은 대회에서 공명정대하고 투명한 판정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태권도 진흥에 크게 이바지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 위원장은 천안시태권도지회 실무부회장직을 겸임하며, 연 6회 개최되는 천안 지역 국기원 승품·단 심사가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실무적 기틀을 다지는 등 지역 태권도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천안제일고등학교와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유 위원장은 현재 천안용인대석사가온태권도장을 운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충청남도태권도협회 겨루기 심판분과 위원장 및 천안시태권도협회 실무부회장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태권도계의 핵심 리더다.
표창장을 수상한 유정수 위원장은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라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매 경기 공명정대한 판정이 이루어지는 겨루기 경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