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스포츠저널

금산 화랑태권도장 양성철 사범,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 수상

대회 개최 유공 인정… "태권도인으로서 영광, 성공적 대회 위해 헌신할 것"

금산 화랑태권도장 양성철 사범,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 수상

대회 개최 유공 인정… "태권도인으로서 영광, 성공적 대회 위해 헌신할 것"

이재만 | 입력 : 2026/06/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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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좌측 양성철 사범, 우측 김진호 회장(사진=이재만 기자)    

[금산=충청스포츠저널] 이재만 기자= 금산 화랑태권도장 양성철 사범이 ‘제49회 충청남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대표선수선발대회’에서 대회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양성철 사범은 지난 27일 금산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개회식에서 표창을 수여받으며, 지역 내 태권도 위상을 높인 공로를 치하받았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태권도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도내 태권도 저변을 확대하는 큰 규모의 행사로, 금산군에서 개최되어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 사범은 대회 유치 및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실무 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며 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표창장을 수상한 양성철 사범은 "우리 금산군에서 전국체육대회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뜻깊은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태권도인으로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개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 사범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도자로서 더욱 정진하여 태권도 발전과 후배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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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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