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화랑태권도장 양성철 사범,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 수상대회 개최 유공 인정… "태권도인으로서 영광, 성공적 대회 위해 헌신할 것"
[금산=충청스포츠저널] 이재만 기자= 금산 화랑태권도장 양성철 사범이 ‘제49회 충청남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남도대표선수선발대회’에서 대회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양성철 사범은 지난 27일 금산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개회식에서 표창을 수여받으며, 지역 내 태권도 위상을 높인 공로를 치하받았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태권도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도내 태권도 저변을 확대하는 큰 규모의 행사로, 금산군에서 개최되어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 사범은 대회 유치 및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실무 현장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하며 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표창장을 수상한 양성철 사범은 "우리 금산군에서 전국체육대회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뜻깊은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태권도인으로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개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양 사범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도자로서 더욱 정진하여 태권도 발전과 후배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스포츠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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