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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심식당 점검 실시..

깨끗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만든다

논산시, 안심식당 점검 실시..

깨끗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만든다

이풍훈 | 입력 : 2026/07/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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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청 전경    

(논산=충청스포츠저널) 이풍훈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안심식당 지정업소 345개소 중 66개소를 선정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심식당 지정기준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덜어 먹기용 도구 비치·제공 여부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여부 위생적인 수저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확인했다.

 

안심식당 지정제란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음식점을 지정·관리하는 제도다.

 

2020년 도입된 이후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위생적인 외식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제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음식점이 자발적으로 위생 관리를 강화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후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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